[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일본의 매트리스 브랜드인 에어위브가 세계 피겨의 여왕 알리나 자기토바 및 그녀의 애견인 아키타 마살과 광고 출연을 계약. 11월 19일(월) 러시아에서 마살이 에어위브와의 광고 출연 계약서에 발로 조인했다.

계약 조인까지의 경위는 다음과 같다.

먼저 2018년 7월 에어위브 다카오카 사장이 자기토바 선수에게 에어위브를 소개했고, 자기토바가 "애완동물도 사용할 수 있습니까? 씻을 수 있다면 마살에게 좋아요"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러자 마살용으로 작은 크기의 특제 에어위브 매트리스가 주어졌다.

그 후, 마살이 에어위브의 매트리스 위에서 쉬고 있는 모습을 자기토바 선수가 Instagram에 투고하였고 다카오카 사장은 성장한 마살을 보고 큰 사이즈의 매트리스를 선물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전인 2018년 10월에, 자기토바 선수와 에어위브 증정식을 개최. 마살용의 큰 오리지날 매트리스를 증정했다.

내친걸음 그리고 지난 11월 19일 에어위브를 매우 마음에 들어하는 마살과 러시아에서 광고 출연 조인식과 광고 촬영 실시라는 매우 재미있는 시도가 성사되었다.